망고는 그냥 저에 대한 집착이 어마어마한가봐요.


아깽이 막 데려와서 냄새 맡게 해주려고 


아깽이 담요에 싼 채로 거실에 뉘여놓았는데,


그때까지만해도 괜찮았던 망고가.....



제가 아깽이 만지고, 우유매기고, 배변유도하고


그모습보더니........

ㅋ..













심기 불편하다옹...


부들부들..


































하아아악!!!!!!!!!!






























결국 폭풍 하악질을..ㅋ






























제가 그냥 냅두기만 했을땐 그저 


킁킁 냄새 맡고 호기심 보이더니......




아깽이를 방치할수도 없고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 밑에서 


이리 저리 꼬물이 구경 















저것이 뭐다냐


























쟈가 우리 누나를 독차지햐?????
























으잉?!!?!?!?



























담요 속 쌔근 쌔근 잠들어 계신 꼬물이 보이시나요 ㅎㅎ



정말 귀엽죠...



하..
























언넝..적응좀 해주시길.



망고야. 너가 적응을 해줘야 누나도 마음이 편하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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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복자 2014.09.04 10:44

    ㅎㅎ 외동으로 자란티가 팍~! 팍~!
    망고야~ㅎㅎ 엄마속썩이지 말고 얼른 적응하렴^^ 넌 똘망똘망한 표정으로 사랑스럽게 있을때가 제일 예쁘단다.. 너보다 어린아이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길...
    -조복자아줌마가....-

  2. 가이아 2014.09.04 19:42

    망고 질투에 눈멀어 하악질하는게 정말 귀엽네요.
    사진도 절묘하게 잘 찍었네요ㅋㅋ

MYOYOUN 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