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날
퇴근 후 집앞에 다다라서 보이는 하늘








 

빛내림이 아닌 빛이 하늘을 뚫고 뻗어나가는 모습에 감동하여 저녁이고 뭐고 배고픔을 잊고, 카메라 들고 나가서 찍은 하늘이에요. :)

 

 

 

 

 

 





 


그리고 노을.
63빌딩 알아보시겠죠?ㅎㅎ
이 날을 터닝포인트로 M모드를 알고 나서 사진이 더욱 재밌어졌습니다.
언넝 주말 출사를 나가야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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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YOUN SKIN